[JK-004] 네 맘의 문을 열어주겠니?
이번 포스팅은 낡디낡은 도어 힌지를 교체하러 왔습니다. 온라인에서 구매한 뒤 혼자서 직접 교체할까도 고민을 했지만, 별각 볼트가 훼손되어 공사가 커지는 일이 종종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괜히 고생하지 말자 싶어 전문점에 의뢰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 곳을 고민하다가 화성에 있는 2B 커스텀으로 방문했습니다. 검은색 도어 힌지가 차체에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서 도어 힌지를 차체 색상과 동일하게 도색해서 장착할까 싶었습니다. 알루미늄 제품에 도색하는 것이 생각 외로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도 하고, 노란색과 검은색의 조화가 꽤 괜찮은 조합이기 때문에 제품 그대로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2009년식이기 때문에 도장 면도 일어나고, 부분적으로 부식도 많이 일어났습니다. 운전석 뒷자리는 문 여닫을 때 저항이 꽤 있는 상태였..
2025.12.16